삼환기업, 서울 평창동 부지 568억 원에 낙찰...중장기 투자 계획
감정가 대비 66% 수준에 낙찰, 과거 복합문화공간 계획된 핵심 부지 SM그룹 계열사인 삼환기업이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일원의 개발부지를 568억 원에 매입하며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부지는 과거 신세계그룹이 VIP 회원 대상 복합문화공간을 계…
#개발#종로구#평창동#토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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