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RITZCONTENT INTELLIGENCEDBRITZ
콘텐츠뉴스 분석

윤 대통령 탄핵 정국, 부동산 시장 다시 '거래 절벽' 우려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부동
자산유형아파트
가격대가격 미상
주제빌딩매매 · 금리

콘텐츠 요약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례와 비교…시장 위축 불가피 1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거래 절벽과 함께 가격 약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부동산 시장 추이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례를 보면 탄핵 정국에서 부동산 시장은 뚜렷한 위축세를 보였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16년 10월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7만 4,208건에 달했으나, 같은 해 12월 탄핵안 가결 후 거래량은 5만 8,496건으로 크게 줄었다. 2017년 1월에는 3만 8,086건까지 하락하며 거래 절벽 현상이 나타났다. 서울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2016년 10월 거래량은 1만 3,467건이었지만, 12월에는 9,654건으로 감소했다. 아파트 매매 가격 또한 약세로 전환됐다. 2016년 10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69% 상승했지만, 12월에는 0.33% 하락했다. 서울은 하락폭이 더 커 0.6% 하락을 기록했다. 현 상황, 부동산 시장 위축 불가피 올해 서울 부동산 시장은 이미 대출 규제 강화와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거래량이 감소하고 있었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7월 9,518건에서 10월 4,000건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탄핵 정국이 더해지며 시장 위축은 더욱 심화될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