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로데오 인근 빌딩 290억 원에 급매 등장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대지 119평, 제3종일반주거지역… "시세 대비 저렴" 신축부지로 주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4-22번지에 위치한 빌딩이 290억 원에 급매물로 시장에 나왔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19.31평, 연면적 143.17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노후도가 52년 2개월에 달해 사실상 신축부지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는 매물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2억4,307만 원으로, 개별공시지가(2025년 1월 기준 평당 약 7,223만 원) 대비 약 3.4배 수준이다. 매도 측은 시세 대비 저렴한 급매 물건으로 홍보하고 있다. 입지는 압구정로데오 상권 인근으로, 용도지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신축 시 용적률 활용도가 높다. 도로조건은 세각(가)이며, 건물 방향은 남동향이다.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2009년 8월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76억5,000만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당시 토지단가는 평당 약 6,400만 원 수준이었으나, 현재 매매가 기준으로는 평당 2억4,000만 원대로 약 3.8배 상승했다. 현재 자주식 주차 3대가 가능하며, 위반건축물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압구정로데오 일대는 프리미엄 상권과 고급 주거지가 인접한 지역으로, 신축을 통한 고급 상업시설이나 사옥 개발 수요가 꾸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사옥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매물 단신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