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디타워 돈의문 9,000억 원 매각…오피스 거래 선두주자로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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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의 프라임급 오피스 빌딩 디타워 돈의문을 NH농협리츠운용에 9,000억 원에 매각하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디타워 돈의문 거래 개요 거래 내용: 매매가: 약 9,000억 원. 건물 규모: 지하 7층~지상 26층, 연면적 약 8만 6,000㎡. 위치: 서울 종로구 서대문역과 지하로 연결된 초역세권. 특징: 2020년 준공된 신축 건물. 친환경 건축물 인증(LEED 플래티넘 등급) 획득. 시장 반응: 준공된 지 오래된 CBD 내 구축 오피스와 차별화된 신축 건물로 주목받음. 플라이트 투 퀄리티(Flight to Quality): 우수한 입지와 건축 환경을 선호하는 수요를 충족. 마스턴투자운용의 최근 성과 두산타워 매각 준비 매입 시점: 2020년. 매입가: 약 8,800억 원(부대비용 포함). 규모: 지하 7층~지상 34층, 연면적 약 12만 2,000㎡. 현재 상태: 매각 자문사 선정 완료, 조 단위 매물로 평가. 성수동 오피스 선매입 2022년: 성수동2가 연면적 약 3만 6,000㎡ 규모 오피스 개발 부지 인수. 2023년: 성수동 소재 무신사 캠퍼스 E1(연면적 1만㎡) 인수. 2024년: 성수동2가 278-52번지 부지 선매입, 프라임 오피스 빌딩으로 개발 예정. 시장 내 평가와 미래 전망 전문성과 트랙 레코드 대형 오피스 거래를 성공적으로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