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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동 다가구주택 60억원 매각…19년 만에 10배 가치 상승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서초구 양재동
자산유형다가구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한강진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위치로 개발 수요 높아 서울 서초구 양재동 96-12에 위치한 다가구주택이 60억원에 매각 중이다. 2006년 4월 6.3억원에 거래된 이래 약 19년 만에 가치가 10배 가까이 상승한 물건으로, 강남 프리미엄 입지의 투자 매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초역세권의 강남 입지 해당 건물은 한강진역 6호선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399m)에 위치한 초역세권 물건이다. 강남의 주요 상업 및 주거 지구인 양재동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실제 연면적은 90.34평, 대지면적은 50.79평이다. 남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개별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도로조건은 세로(가)에 해당한다. 강남 개발의 중심지 토지단가 118,134,072원/평, 건물단가 80,082,004원/평으로 강남의 프리미엄 입지를 반영하고 있다. 공시지가는 26,965,288원/평이며, 용도지역은 2종일반주거지다. 건물은 37년 3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로, 리모델링이나 신축이 필요한 상태다. 그러나 강남 양재동이라는 프리미엄 위치와 한강진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는 개발 수요를 높이는 강력한 요소로 작용한다. 약 19년 전 6.3억원에서 현재 60억원으로 약 10배 상승한 것은 이 지역의 꾸준한 가치 상승을 입증하고 있다. 소규모 부지이지만 강남의 중심 상권에 위치한다는 점이 장기적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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