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원 종로 묘동 역세권 빌딩 매물… 종로3가역 초근접, 개발 잠재력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 묘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빌딩이 5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2005년 8월 사용 승인된 이 건물은 연면적 133.38㎡(약 40.35평), 대지면적 120.7㎡(약 36.51평)로, 종로3가역 지하철 출입구와 도보 0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가 가장 큰 특징이다. 해당 매물은 일반상업지역에 속하며, 주용도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다. 3.3㎡당 매매가는 연면적 기준 약 1억 2,392만 원, 대지면적 기준 약 1억 3,695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특히 이 빌딩은 묘동 204-1번지(대지 16평)와 공동개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향후 개발 잠재력이 매우 높다는 평가다. 현재 기존 건폐율 60%, 용적률 450%를 적용받고 있으나, 공동 개발 시 용적률 허용 600%에서 상한 800%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고층 개발을 통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건물주가 직접 내놓은 물건으로, 매매가 조정 및 기타 매매 필요조건에 대해 적극적인 협의가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현재 융자금이나 기존 임대차 내용은 없는 상태이며, 관리비는 없다. 개별 난방 방식을 사용하고, 승강기 및 주차시설은 갖춰져 있지 않다. 부동산 관계자는 "종로3가역이라는 서울 핵심 상권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동 개발을 통한 용적률 상향 가능성이 있어 투자 가치가 매우 높다"며, "현재 꼬마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서울 종로구 묘동의 토지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빌딩매매·개발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