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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역세권 대로변 강남 빌딩, 270억에 매물로 나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산유형사옥
가격대100억~300억
주제기업·M&A

콘텐츠 요약

6년 신축급 건물에 선릉역·선정릉역 도보 5분 이내...사옥 및 투자용 주목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대로변 빌딩이 27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2호선, 9호선, 분당선 세 개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탁월한 입지에, 6년 차 신축급 건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희소성 높은 역세권 대로변 빌딩 이번에 매물로 나온 역삼동 694-30 외 1필지 빌딩은 대지면적 88.06평, 연면적 283.54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이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3억 662만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9,522만원에 거래가 제안됐다. 2018년 준공된 이 건물은 노후도가 6년 10개월로 신축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선릉역과 선정릉역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뛰어나고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건물은 2호선, 9호선, 분당선 세 개 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강남 내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자랑합니다. 또한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라고 매물을 담당하는 중개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속적인 가치 상승 기록한 부동산 이 빌딩의 과거 거래 이력을 살펴보면, 2015년 10월 2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된다. 당시에는 건물이 지어지기 전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