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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부동산 경제 포럼

법인 명의를 활용한 RTI 규제 대응 전략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규제가
자산유형꼬마빌딩
가격대50억 미만
주제빌딩매매 · 대출·금융

콘텐츠 요약

법인 명의를 활용한 RTI(임대업이자상환비율) 우회 전략은 30억~50억 원대 꼬마빌딩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실전 테크닉 중 하나입니다. RTI 규제가 강화될수록 대출 한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합법적인 틀 안에서 이를 관리하는 법을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1. RTI(임대업이자상환비율)란 무엇인가? RTI는 '연간 임대소득'을 '연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입니다. 상가 및 빌딩의 경우 이 비율이 1.5배를 넘어야 대출이 승인됩니다. 문제점: 매매가는 높고 임대료는 낮은 서울 핵심지 빌딩은 RTI 1.5배를 맞추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 경우 은행은 RTI 기준에 맞춰 대출 한도를 깎아버립니다. 2. 법인 활용이 유리한 이유: "RTI 적용의 예외" 개인사업자는 주택임대업뿐만 아니라 상가임대업에서도 엄격한 RTI 적용을 받지만, 법인은 사업의 목적과 성격에 따라 유연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① 시설자금 대출(사업자금) 활용 법인이 건물을 매입할 때, 단순 임대업이 아니라 **'본업(제조, IT, 도소매 등)'을 위한 사업장(사옥)**으로 활용한다면 이는 임대업 대출이 아닌 일반 시설자금 대출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효과: 임대수익률로 한도를 계산하는 RTI 대신, 법인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상환 능력)**을 기준으로 심사하므로 대출 한도가 훨씬 높게 나옵니다. ② '실사용 + 임대' 믹스 전략 건물의 일부(예: 4~5층)를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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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