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역 초역세권 상업지 빌딩, 350억 매물 출시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길동 412-11번지 외 1필지 일반상업지역 빌딩이 3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물건은 2필지로 구성되며, 총 대지면적 262.96평, 연면적 972.5평 규모의 지하1층~지상6층 건물이다. 준공 후 35년이 경과했으며, 광대세각(넓은 대로 코너) 입지를 갖췄다. 토지단가는 평당 1억3,309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3,598만원으로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평당 5,203만원 수준이다. 입지는 5호선 길동역 초역세권으로 양재대로변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자주식 주차 13대가 가능하며,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다.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2018년 6월 148억5,000만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다. 약 7년 만에 매물가가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상업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임대 수요가 풍부하고, 위반건축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개업체 측은 주거인구와 임대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가격 협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