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신당동 역세권, 40억 원대 '알짜' 소형 빌딩 매물 등장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중구, 25.08.28 - 서울 중구 신당동 청구역 역세권에 위치한 소형 빌딩이 4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60년이 넘는 노후 건물이지만, 높은 건폐율과 용적률을 확보하고 있어 신축 및 리모델링을 통한 투자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해당 매물은 중구 신당동 294-11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28.74평, 연면적 82.5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이다. 64년의 노후도를 가지고 있으며, 건축물대장상 미기재된 건폐율과 용적률을 임의 계산한 결과 각각 95.69%, 287.08%로 나타났다. 이는 해당 지역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향후 신축 시 용적률 이득을 볼 수 있는 '알짜' 매물로 분류된다. 부동산 매매 이력에 따르면 2022년 5월에 28.2억 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으며, 현재 40억 원의 호가로 3년 만에 40% 이상 상승한 가격을 보이고 있다. 이는 주변 지역의 지가 상승과 더불어 높은 용적률 확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매각을 진행하는 원빌딩부동산중개 측은 "25년 이상 빌딩 중개 경험을 바탕으로 권리분석, 대출, 세무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 매물은 청구역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신축 시 건폐율 및 용적률 이점을 활용할 수 있어 미래 가치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번 매물은 소형 빌딩 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 및 법인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