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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신축급 7층 빌딩 42억…'핫플' 입지에 준공업 용도 유연성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산유형사옥
가격대50억 미만
주제빌딩매매 · 기업·M&A

콘텐츠 요약

대지 29평·연면적 91평, 노후도 8년…토지단가 평당 1억4천만원대 성수 프리미엄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신축급 7층 빌딩이 42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성수동 특유의 입지 프리미엄과 준공업지역의 용도 유연성을 갖춰 사옥이나 복합 용도 활용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성수동1가 33-19번지 외 1필지로, 총 2개 필지를 통합한 대지면적 29.04평에 지상 7층 규모다. 연면적 91.41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4,463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4,595만원 수준이다. 노후도 8년 7개월의 신축급 건물로, 리모델링이나 대수선 부담 없이 즉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개별 냉난방 방식이며 자주식 주차 2대가 가능하고,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다. 준공업지역에 속해 업무·상업·제조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췄다. 성수동은 최근 몇 년간 F&B·패션·IT 기업들이 집중 입주하며 서울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부상한 지역이다.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2,164만원이다. 중개 관계자는 "성수동 내 신축급 소형 빌딩은 희소성이 높고, 준공업지역 특성상 용도 변경의 폭이 넓어 투자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33-19 외 1필지 매매가 42억원 대지면적 29.04평 (2필지 통합) 연면적 91.41평 토지단가 평당 1억4,4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