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 450억 '길동역 5분' 297평 대형 대로변 코너 빌딩 (공실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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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서울 강동] 서울 강동구 길동, 길동역(5호선) 3번 출구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총 2필지 통합 296.99평 규모의 일반건물(429 외 1필지)**이 45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30m X 6m 대로변 코너에 접한 준주거지역 입지를 갖췄으며,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1,066.96평에 달하는 대형 빌딩입니다. **'공실 없음'**이 강조되는 임대수익 투자용 건물입니다. 길동역 역세권 297평, 준주거지역 평당 1억 5천만 원대 대형 개발 부지 해당 빌딩은 **296.99평(약 981.78㎡)**의 넓은 대지 면적 위에 연면적 **1,066.96평(약 3,527.97㎡)**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이 매물은 2개 필지를 합필한 건물입니다. 매매가: 450억 원 총 대지면적: 296.99평 (강동구 역세권 희소 대형 부지) 토지 단가: 약 1억 5,151만 원/평 (대로변 준주거지역 코너 입지 반영)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높은 용적률 확보 가능) 규모: 6F/B1, 연면적 1,066.96평 도로 조건: 광대소각 (30m X 6m 대로변 코너) 노후도: 39년 1개월 (리모델링 이력 있음) 이 빌딩은 길동역 초역세권에 30m 대로와 6m 도로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297평이라는 압도적인 대지 면적은 강동구 역세권에서 찾기 힘든 규모이며, 준주거지역의 이점을 활용하여 높은 용적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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