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쌍문동 일반건물 93억원 매각…연 2.52% 안정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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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쌍문역 도보 4분, 광대로변 양면 건물로 임대 수익성 우수 서울 도봉구 쌍문동 80-60 외 1필지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93억원에 매각 중이다. 현재 임차인이 입주해 있으며 월 보증금 3.1억원, 월 임대료 1,800만원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수익형 건물이다. 광대로변의 양면 건물 해당 건물은 쌍문역 4호선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 거리(600m)에 위치한 역세권 물건이다. 35m×4m 규모의 양면 도로에 접한 광대로변 건물로, 광대한면 도로 조건을 갖춘 대규모 전면 도로 노출을 자랑한다. 건물은 지상 6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328.02평, 2필지 대지면적은 136.13평이다. 자주식 5대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승강기 1대가 설치되어 있다. 임대 수익률과 공실 관리 토지단가 68,319,559원/평, 건물단가 28,351,502원/평으로 책정됐다. 공시지가는 17,315,702원/평이며, 용도지역은 3종일반주거지다. 현재 4층과 6층을 제외한 나머지 층이 임대 중이며, 월 2.52%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인근 일반건물과 비교했을 때 평균적인 수익성 수준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임차인 인계 방식으로 진행되어 기존 임대차 관계를 유지하며 매입이 가능하다. 건물은 준공 후 21년 1개월이 경과한 상태로, 근생(근린생활시설) 용도의 광대로변 건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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