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답십리동 일반건물 100억원 매각…광대로변 대규모 올근생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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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연면적 834평 대규모 건물, 신축 개발 잠재력 높아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99-6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100억원에 매각 중이다. 광대로변의 전략적 입지와 대규모 연면적을 바탕으로 신축 개발을 계획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대로변의 대규모 근생빌딩 해당 건물은 광대한면 도로 조건으로 광대로변에 면한 전면 넓은 입지를 갖춘 물건이다.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대지면적은 203.89평에 비해 연면적이 834.64평으로 매우 큰 규모의 근생(근린생활시설) 빌딩이다. 올근생빌딩이라 불리는 이 건물은 광대로변의 높은 가시성을 바탕으로 상업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구조다. 다만 현재 주차시설이 없는 점이 제약 요소다. 준주거 용도지역과 개발 가능성 토지단가 49,047,257원/평, 건물단가 11,981,172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22,254,545원/평이다. 용도지역은 준주거지역으로, 다양한 건물 용도 변경과 개발이 가능한 지역이다. 건물은 56년 11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로, 신축 개발이 필요한 상태다. 다만 광대로변의 전략적 입지와 203.89평의 상당한 대지면적, 준주거 용도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오피스텔, 주상복합, 상업시설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가능하다. 현재의 대규모 근생빌딩 형태를 유지하며 임대 수익을 창출하거나, 신축을 통한 개발 가치 상승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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