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부동산 단신] 10억 원대 '급매' 하계동 코너 상가빌딩 등장… 대학·병원 배후 수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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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매매가 12.9억 원, 2016년 건축된 3층 근린생활시설 - 서울과기대, 을지병원 인근 '항아리 상권' 입지… 높은 가시성 강점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62번지 일대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매매가 12억 9,000만 원에 시장에 나왔다. 26일 부동산업계 정보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96.0㎡(약 29.04평), 연면적 191.9㎡(약 58.04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호가는 12.9억 원으로, 서울 지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10억 원대 진입이 가능한 소형 빌딩(꼬마빌딩)이다. ◆ 입지 및 배후 수요 분석 해당 건물의 가장 큰 투자가치는 풍부한 지역 기반의 임대 수요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을지대학병원, 대단위 주거 세대가 밀집한 **'항아리 상권'**에 자리하고 있어, 유동인구의 변동이 적고 안정적인 임차인 확보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건물은 10m와 6m 도로를 접한 '소로각지(작은 도로 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 장점이다. ◆ 건물 현황 및 가격 분석 건물은 2016년 준공되어 노후도가 9년 3개월에 불과해 내·외부 관리가 양호한 상태로, 매각 주관사 측은 '시설 투자가 불필요한 깨끗한 건물'임을 강조하고 있다. 주차는 자주식으로 1대 가능하다. 토지 평당가: 호가를 기준으로 3.3㎡(평)당 약 4,442만 원 수준이다. 공시지가: 2025년 1월 기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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