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100억 원대 건물', 전층 활용 가능한 투자 기회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길동 345-7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100억 원의 매매가로 공개됐다. 전층 사용이 가능하고 준공 후 39년 4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로, 자가사용 또는 개발 사업성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171평, 연면적 415.58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5,847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406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2,278만 원으로 기록됐다. 남향 입지를 갖춘 중로한면 도로조건의 건물로, 개별냉난방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자주식 주차공간 7대가 확보돼 있으며, CCTV와 경비실 등 기본적인 보안시설이 갖춰져 있다. 현재 전층 명도 조건으로 진행 중인 이 매물은 기존 건물로서의 임대수익 창출과 함께 강동구의 지가 상승 잠재력을 고려한 재개발 가능성을 병행할 수 있다. 강남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가격대로 서울 동부권역의 부동산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매물로 평가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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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