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역·논현역 더블역세권 신축 올근생 빌딩 매물 등장 강남 핵심 입지, 77억 원에 매매… 안정적 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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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신축 올근생 빌딩이 매매가 77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수도권 7호선 학동역과 논현역 도보 5분 거리의 더블역세권 입지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한 투자용 매물로 주목받고 있다. 신축 올근생 빌딩 매물 개요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34-14 매매가: 77억 원 대지 면적: 165.7㎡ (50.1평) 연면적: 421.56㎡ (127.5평) 규모: 지하 1층~지상 4층 준공 시기: 2023년 11월 주차: 자주식 3대 가능 임대 현황: 보증금 1억 원, 월 임대료 1,700만 원 (통임대 완료) 고급 마감과 효율적 공간 활용 해당 건물은 2023년 준공된 신축 건물로 마블 에폭시, 라인 조명, 천정형 냉난방 등 고급 마감재가 적용되었으며, 통유리 디자인으로 채광이 뛰어나다. 특히 지하 1층은 복층 서비스 면적(18평)을 포함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 투자 가치 높이는 더블역세권 입지 학동역과 논현역이 모두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입지는 강남권에서도 핵심 상권으로 평가된다. 논현 가구거리와 타일거리 인근에 위치해 상권 접근성이 뛰어나며, 공영주차장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현재 보증금 1억 원에 월 임대료 1,700만 원으로 통임대가 완료된 상태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기대된다. 부동산 전문가 의견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강남권 내 신축 올근생 빌딩은 희소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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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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