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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가락동 신축 빌딩 140억원에 매물 나와 경찰병원역 도보 1분, 3호선 초역세권 대로변 입지 '눈길'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송파구 가락동
자산유형오피스
가격대100억~300억
주제빌딩매매 · 임대

콘텐츠 요약

서울 송파구 가락동 일대에 신축 상업용 빌딩이 140억원에 매물로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매물로 나온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2022년 5월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 빌딩이다. 연면적 1,368.46㎡(413.96평), 대지면적 354.61㎡(107.27평)로 제2종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지어졌다. 특히 이 건물의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3호선 경찰병원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다. 5차선 대로변에 자리잡고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경찰병원 사거리 인근으로 오피스 수요가 활발한 지역이다. 주변 인프라도 우수하다. 맞은편에는 가락시장이 위치해 다양한 먹거리와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가락공원과 인접해 사옥으로 사용하기에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매매가는 총 140억원으로 연면적당 3,382만원, 대지면적당 1억 3,051만원 수준이다. 개별난방 시설과 엘리베이터,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관리비는 별도로 부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3호선 초역세권이면서 대로변 입지, 신축 건물이라는 조건을 모두 갖춘 매물은 흔하지 않다"며 "특히 가락동 일대는 가락시장과 경찰병원 등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한편, 현재 5층부터 7층까지는 임차인이 있으나 명도 협의가 가능한 상태로, 구매 후 전체 빌딩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