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삼성동 158-16, 엔씨타워 매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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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8-16에 위치한 엔씨타워가 올해 첫 상업용 부동산 매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건물은 2008년 3월에 준공된 16년 차 업무시설로, 강남의 핵심 지역인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다. 이번 매각을 통해 강남 오피스 시장은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건물 개요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58-16 건물명: 엔씨타워Ⅰ 건물 유형: 업무시설(일반상업지역) 규모: 지상 15층 / 지하 7층 대지면적: 675.54평 연면적: 9,351.17평 건축 연도: 2008년 3월 28일 주차: 총 117대(기계식 없음) 보안시설: CCTV, 경비실, 카드키 시스템 구조: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시세 및 매각 분석 공시지가(2024년 1월 기준): 257,024,784원/평 예상 매각가: 4000억 원대 중반 3.3㎡당 매각가: 4700만 원(강남 오피스 최고가 경신) 퍼시픽자산운용·과학기술인공제회 컨소시엄이 3.3㎡당 4700만 원을 제안하며 인수자로 선정됐다. 이는 서초동 '더에셋'의 4500만 원을 넘어서는 기록으로, 강남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 매각 과정 및 경쟁 상황 엔씨소프트는 2025년 1월 13일 입찰을 통해 총 8곳의 제안을 받았다. 이후 숏리스트로 미래에셋자산운용·111% 컨소시엄, 퍼시픽자산운용·과학기술인공제회 컨소시엄, 현송교육문화재단을 선정했다. 설 연휴 전 진행된 면담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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