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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역 인근 남대문로 상업건물, 50억원에 매매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중구 상업지가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노후 건물에 높은 상업지가...재개발 부지로서의 가치 주목 매물 개요 서울 중구 남대문로4가 20-15에 위치한 3층 일반건물이 50억원에 매매되고 있다. 회현역 역세권에 자리한 이 건물은 대지면적 16.21평(약 54㎡), 연면적 75.9평(약 251㎡)의 소규모 필지다. 현재 건물의 노후도는 61년 11개월로, 60년을 넘긴 상당히 낡은 상태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3억800만원으로 서울 중심상권의 높은 지가를 반영하고 있으며, 건물단가는 평당 약 6,587만원 수준이다. 강남 핵심 상업지역의 입지 남대문로 일대는 서울의 전통적인 상업 중심지이자 강남과 직결되는 교통 요지다. 회현역(2호선)을 통해 강남역·신논현역과 연결되어 있어 광역 접근성이 우수하다. 용도지역이 일반상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광대한면의 도로조건을 갖추고 있다. 현재 건물은 임대 중인 상태로, 기존 수익 창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 관점과 한계 가장 주목할 점은 토지단가의 높이다. 평당 3억원대의 상업지가는 이 매물의 실제 가치가 토지에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노후 건물의 철거 후 신축 개발이 경제성을 갖는 수준의 지가다. 다만 대지면적 16평대의 소규모 필지라는 점이 제약요소다. 단독 개발로는 사업성 확보가 어려워, 주변 필지와의 통합 개발이나 임대 수익의 단기 보유를 기본으로 고려해야 한다. 북향의 방향성과 주차 시설 부재도 현 상태에서의 임대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