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회현동1가 144-34 외 1필지] 명동 인접 소형 준신축 근생건물, 실사용·투자 모두 가능한 입지형 자산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디비리츠 뉴미디어 제공 명동 하단 회현동1가에 위치한 지상 2층 규모의 준신축 상가건물이 3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부동산은 소형 규모의 근생건물로 내부 인테리어 상태가 양호하며, 도심 내 안정적인 입지에 위치해 실사용 목적은 물론 중장기 투자용 자산으로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주요 정보 요약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1가 144-34 외 1필지 매매가 35억 원 대지면적 48.19평 연면적 29.6평 건물 규모 지상 2층 사용승인일 2021년 2월 현재용도 상가건물 (제1종 근린생활시설) 건물 구조 철근콘크리트 구조 용도지역 제1종 일반주거지역 도로조건 세로(가) 주차 자주식 1대 위반건축물 없음 임대현황 유휴 (공실) 입지 및 활용성 분석 명동 인접: 회현역과 명동역 사이, 명동 생활권에 해당하는 입지로 상업·관광 수요 흡수가 가능. 소형 근생건물: 30평 이하 소형 상가건물로, 1인 또는 소규모 사업자에 적합하며 직접 사용 수요 강세. 준신축 상태: 사용승인일 기준 약 4년 경과된 신축급 건물로, 추가 리모델링 비용 부담 없이 바로 활용 가능. 공실 상태: 유휴 상태로 즉시 입주 가능. 목적에 따라 사무실·스튜디오·쇼룸 등 다용도 활용 가능. 투자 포인트 고가 단가 대비 안정적 매입: 토지 단가 약 7,263만 원/평, 건물 단가 1억 1,825만 원/평 수준. 명동 인근 입지로는 합리적인 가격대. 관리 부담 적은 소형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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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