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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63-10, 청담역 인근 대규모 토지…신축·개발 잠재력 주목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산유형오피스
가격대300억 이상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삼성동 63-10 소재 2층 건물이 약 350억 원에 매각을 추진 중이다. 대지면적이 439.38평에 달하는 드문 규모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청담역 인근 입지로 신축 및 개발 가치가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존 건물은 준공 후 약 38년이 지나 재건축 수요가 뚜렷하게 제기되는 상황이다. 주요 현황 위치: 서울 강남구 삼성동 63-10 규모: 지상 2층 / B1 대지면적: 439.38평 연면적: 399.3평 노후도: 37년 10개월 용도지역: 1종 전용주거지역 주차: 자주식 6대 현황: 일반건물, 자가 사용 입지 분석 이 건물은 청담역과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담동·삼성동·대치동을 잇는 강남 동북부의 핵심 주거·상업 벨트에 자리한다. 특히 청담동과 압구정동 일대의 고급 주거 수요와 더불어 강남권 업무·상업지대 접근성이 뛰어나, 신축 시 고급 주거시설, 오피스, 또는 복합 문화·상업 시설로 개발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다. 시세 및 가치 흐름 공시지가(’25.01 기준): 평당 3,611만 원 토지 단가(시장 추정치): 약 7,965만 원/평 건물 단가: 약 8,765만 원/평 최근 강남 내 대규모 토지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400평 이상 규모의 단일 필지 매물은 희소성이 크다. 개발 및 투자 포인트 신축 부지 가치: 현 건물은 준공 후 37년 이상 경과하여 철거 후 신축이 사실상 불가피하다. 대규모 토지라는 점에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