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이수역 수익형 꼬마빌딩 25억 원대 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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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이수역 역세권 삼거리 위치, 임차인 기 확보 소형 건물 서울 동작구 사당동 39-10에 위치한 3층 규모 건물이 25억 원의 가격으로 시장에 나왔다. 해당 매물은 2014년 10월 10.9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11년 만에 약 130% 상승한 것으로, 이수역 인근 지역의 꾸준한 부동산 가치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이수역 이중 역세권의 우수한 접근성 이 건물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이수역 근처 삼거리에 위치해 있다. 역에서 도보 약 4분 거리에 있어 뛰어난 대중교통 접근성을 자랑하며, 소로한면 도로에 위치해 도보 유동인구가 풍부한 상권이다. 임차인 기 확보의 이점 매물의 중요한 특징은 "임차인 인계" 조건으로 출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매입 직후부터 별도의 임차인 모색 없이 즉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의미로, 안정적인 투자 조건을 제공한다. 유동인구와 임차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형 수익형 빌딩으로의 포지셋 대지면적 42.96평, 연면적 90.6평의 초소형 건물로, 초기 투자 자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수익성을 갖춘 물건이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5,820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2,759만 원대로 형성돼 있다. 공시지가는 평당 약 2,370만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리모델링 기회 노후도 41년 1개월로 상당한 노후 건물이지만, 위반건축물이 없어 권리 관계가 명확하다. 리모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