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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동역 코앞 원룸텔, 72억에 매물 나와 준주거지역 90평 대지, 지하철 3개 노선 환승역세권 입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종로구 신설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개발 · 재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5층 규모 원룸텔 건물이 72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신설동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1호선, 2호선, 우이신설선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세권의 입지적 이점을 갖춘 물건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89.99평, 연면적 298.67평 규모의 지하1층~지상5층 건물로, 현재 원룸텔로 운영되고 있다. 토지단가는 평당 8,0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건물단가는 평당 2,410만원이다. 준주거지역에 위치해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이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해당 건물은 25m 종로 대로변에 위치해 시야 확보가 우수하며, 자주식 주차 7대가 가능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임대중인 상태로 월 2,500만원의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있어 즉시 수익형 부동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건축된 지 50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염두에 둔 투자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공시지가는 평당 1,608만원 수준이며, 과거 거래 이력을 보면 2015년 숙박시설로 23.3억원에 거래된 바 있어 10년 만에 3배 이상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개업계 관계자는 "신설동역 환승역세권이라는 교통 입지와 종로 대로변 상권 접근성을 고려하면 재개발 가능성을 포함한 중장기 투자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평가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