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남산동3가 31-1] 명동역 도보 1분 올근생 빌딩, 초역세권 중심 입지 자산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디비리츠 뉴미디어 제공 서울 4호선 명동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근생건물이 73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매물은 지하 출입구 노출 구조를 갖춘 자가사용 건물로, 명도 가능성이 높고 상권 중심부에 위치해 리뉴얼 또는 투자용으로의 활용 가치가 높은 부동산 자산이다. 주요 정보 요약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동3가 31-1 매매가 73억 원 대지면적 53.81평 연면적 127.17평 건물 규모 지하 1층 ~ 지상 4층 사용승인일 1986년 3월 현재용도 일반건물 (제2종 근린생활시설) 건물 구조 철근콘크리트 구조 용도지역 제1종 일반주거지역 도로조건 세로(가) 주차 기계식 없음 / 다소 불편 위반건축물 없음 임대현황 자가사용 / 명도 가능 입지 및 활용성 분석 초역세권 위치: 명동역 도보 1분 거리로 접근성이 탁월하며, 관광 및 유동인구의 중심 축에 위치. 지하 출입구 노출 구조: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 상가나 집객용 공간으로 활용도 높음. 근생시설 일괄 구성: 자가사용 중인 전체 건물로 명도 완료 후 리모델링 및 재임대 전략 가능. 남산~명동 생활권 연계: 관광지, 백화점, 교육기관 등과 인접한 생활 밀집지역 내 자산. 투자 포인트 노후 건물 리모델링 대상: 건축연한 약 39년 경과로 리모델링 시 세입자 구성 및 임대료 증액 효과 기대. 도심 중심 소형 빌딩 희소매물: 50평대 중소형 대지에 위치한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