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이태원역 대로변 500억 빌딩 매물…안정 수익형 자산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28-13 외 1필지에서 500억 원 규모의 일반건물 매물이 나왔다. 해당 건물은 이태원역 4번 출구 대로변에 위치해 뛰어난 가시성과 상업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공실 없이 운영 중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매물 개요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128-13 외 1필지 대지면적: 193.27평 연면적: 604.51평 규모: 지상 5층, 지하 1층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건물 연식: 약 39년 4개월 주차시설: 자주식 7대 승강기: 1대 임대현황: 공실 없음 (안정적 임대 운영 중) 해당 부지는 2필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준주거지역 입지 특성을 갖춘 만큼 상업·업무·주거 복합 활용이 가능한 자산이다. 입지 분석 이태원역 대로변은 국내외 관광객뿐 아니라 서울 시민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상권으로, 다양한 업종의 임차 수요가 풍부하다. 최근 용산 일대는 국제업무지구 개발 논의, 한남·이태원 지역 재정비, 미군기지 이전지 공원화 등 대형 개발 호재가 이어지며, 장기적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투자 포인트 안정적 임대 운영 – 현재 공실 없이 임대 중, 즉시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 가능. 대규모 토지 – 193평 대지와 600평대 연면적, 중대형 빌딩으로서 상징성 확보. 대로변 코너 입지 – 이태원역 인근 광대세각 도로 접한 자리, 가시성과 접근성 탁월. 준주거지역 활용성 – 업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