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 25억 '등촌역 도보 3분' 목동 48평 상권 중심 고수익 빌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양천] 서울 양천구 목동, 등촌역(9호선) 6번 출구에서 280m,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일반건물(611-7번지)이 25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48.7평의 대지 위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축된 이 빌딩은 **'목동 깨비시장 인근'**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공실 없이 안정적인 임대가 이루어지고 있는 투자 수익용 매물입니다. 등촌역 초역세권 48평, 평당 5,130만 원대의 투자 기회 해당 빌딩은 **48.7평(약 160.99㎡)**의 대지 면적 위에 연면적 **141.32평(약 467.26㎡)**으로 건축되었습니다. 매매가: 25억 원 대지면적: 48.7평 토지 단가: 약 5,133만 원/평 (초역세권 상권 토지임을 고려할 때 합리적 가격) 용도지역: 제3종 일반주거지역 규모: 5F/B1, 연면적 141.32평 도로 조건: 소로한면 (이면도로) 등촌역 도보 3분의 초역세권 입지로, 목동 깨비시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의 유동인구가 빌딩의 안정적인 임대 수요를 보장합니다. 48평 규모의 대지는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활용하여 지상 5층까지 효율적으로 개발되어 있어, 토지 면적 대비 임대 면적이 넓은 편입니다. 공실 없는 안정성과 미래 개발 잠재력 이 빌딩은 비교적 낮은 투자금으로 서울 핵심 지역의 역세권 건물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공실 없는 수익성: 매물 특징으로 **'공실없는 건물'**이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