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역세권 6층 빌딩, 32억 급매로 등장…시세차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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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1027-29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역세권 일반건물이 매매가 32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건물은 신정네거리역(2호선)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준수한 컨디션의 완성형 빌딩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총 대지면적 62.71평, 연면적 155.42평 규모의 6층 건물로, 전면 8m 도로를 접하고 있어 뛰어난 시인성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토지단가는 평당 약 5억 1천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억 5890만 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이 건물은 2016년 사용승인을 받아 노후도가 9년 10개월에 불과하며, 내·외관 상태가 양호해 별도 리모델링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주차는 자주식 4대가 가능하며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다. 건물 내 총 6개의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상업 및 업무용 시설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현재 임대 현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매매 후 재임대가 가능하도록 협의할 수 있어 매수인의 투자 목적에 맞춘 유연한 운용이 가능하다. 인근 지역의 최근 거래 내역은 이번 매물의 매력도를 더욱 높인다. 2023년 12월, 인근 근린시설이 35억 원에 거래된 바 있어, 이번 32억 원 매물은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급매' 성격을 띠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인근에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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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