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역 더블역세권 신축급 4층 빌딩 38억…'걷고싶은길' 조성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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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도보 3분 환승역세권, 2018년 신축…대지 55평 중로변 남향 건물 서울 중구 신당동 청구역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신축급 4층 빌딩이 38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노후도 7년 6개월의 2018년 신축 건물로, 더블역세권 대로변 입지와 향후 '걷고싶은길' 조성 계획까지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신당동 391-5번지에 자리한 지상 4층 규모의 상가건물이다. 대지면적 55.36평, 연면적 89.49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6,864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4,246만원 수준이다. 청구역(5호선·6호선) 1번 출구에서 260m, 도보 약 3분 거리의 환승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중로 한 면에 접한 대로변에 위치하며, 남향 건물로 채광이 우수하다. 자주식 주차 2대가 가능하고, 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한다. 특히 청구로(광희문~청구역) 약 700m 구간에 '걷고싶은길' 조성계획이 추진 중이어서 향후 상권 활성화와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2018년 신축 건물로 내외관 상태가 양호하며, 현재 자가사용 중이어서 매입 후 즉시 활용이 가능하다.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어 권리관계도 깔끔하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중구 신당동 391-5 매매가 38억원 대지면적 55.36평 연면적 89.49평 토지단가 평당 6,864만원 규모 지상 4층 용도지역 2종일반주거지역 도로조건 중로한면 (대로변) 노후도 7년 6개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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