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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매물 단신

청담동 역세권 노후 빌딩, '250억 원' 재개발 기대주로 주목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100억~3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청담동 40-3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250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나왔다. 강남구청역 3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와 35년 9개월의 노후 건물이라는 특성으로 재개발 수익성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139.72평, 연면적 418.22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 7,890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5,977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억 원으로 기록됐다. 광대세각 도로조건을 갖춘 대로변 위치는 상업 시설과 기업 입주에 유리한 조건이다. 자주식 주차공간 6대가 확보돼 있으며, 강남구청역과의 근접성은 임차인 유치에 유리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노후도 측면에서 건물은 준공 후 35년 이상 경과해 있어 리모델링이나 신축 개발 검토 대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강남의 안정적인 지가 상승 지역이라는 점과 초역세권 입지는 장기 자산 보유 가치와 개발 사업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매물이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