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가락동 174, 90억 신축 빌딩… 사옥·상가용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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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송파구 가락동 174 소재 일반건물이 최근 시세 약 90억 원으로 평가되며, 사옥이나 상가용 부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97.5평, 연면적 263.24평,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로, 2024년 12월 준공된 신축 건물이다. 노후도는 불과 6개월에 불과해 내·외관이 모두 양호한 상태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9,231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3,418만 원으로 분석된다. 입지와 교통 이 건물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에서 약 353m,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도로 조건은 중로각지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으며, 주차는 자주식 7대까지 가능하다. 남서향 배치로 일조 조건도 확보돼 있다. 과거 거래 흐름 과거 이 부지는 단독주택 형태로 거래된 이력이 있으며, 2022년 5월 51.2억 원 2020년 5월 37.2억 원 에 각각 매매가 이뤄졌다. 최근 신축 후 가치는 약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평가된다. 개발 및 활용 가능성 용도지역은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업 및 주거 복합적 활용이 가능한 입지다. 현재 일부 유휴 공간이 있어 임대 수익 창출도 가능하며, 중소형 기업 사옥이나 근린 상업시설로 적합하다. 시장 평가 부동산 전문가들은 “송파구 가락동 일대는 주거·상업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는 지역”이라며 “역세권·신축·주차 확보라는 3박자를 갖춘 건물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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