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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오피스 말고 호텔”…서울 부동산 개발 판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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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울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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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가격 미상
주제개발 · 재개발

콘텐츠 요약

◆ 돌아온 외국인 관광객…호텔 시장, 다시 ‘황금기’로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았던 서울 호텔 시장이 관광객 회복세 에 힘입어 빠르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외국인 관광객은 약 1,637만 명으로, 팬데믹 직전 수준의 93%까지 회복됐습니다. 한때 폐업하거나 용도 전환을 추진하던 호텔 자산들이 다시 ‘핵심 수익형 자산’ 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 용도 변경 트렌드: 주거→호텔, 오피스→호텔 청담 프리마호텔 부지 : 고급 주거단지 → 47층 특급호텔로 계획 변경 보코 서울 명동 : 폐업 호텔 → 오피스 전환 시도 실패 → 다시 호텔로 개장 역삼 SM사옥 : 사무용 건물 → 호텔 재개발 추진 최근 들어 디벨로퍼들은 **오피스 개발 대신 호텔 개발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는 공급 축소와 수요 급증 이라는 시장 구조적 요인이 배경에 있습니다. ◆ 왜 호텔인가? 수요·가격·투자 모두 회복 팬데믹 기간 폐업과 공급 축소로 4~5성급 호텔 객실이 약 4,000실 사라졌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호텔 평균 객실가 는 2019년 13.4만 원 → 2024년 21만 원으로 약 57% 상승했습니다.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인식이 퍼지며 **2024년 호텔 투자 규모는 2조 원**으로, 전년 대비 1.5배 증가했습니다. ◆ 개발업계 “호텔로 바꿔야 팔린다”…오피스는 공급 과잉 오피스는 최근 서울 및 수도권 내 공급 과잉 우려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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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