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은동 34억 '6년차 신축' 명지대 인근 다가구... 공실 없는 고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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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서대문]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명지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6년 2개월 차 신축 다가구주택(406-2번지)**이 34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67.91평의 대지 위에 총 23개 호실을 갖춘 이 건물은 공실이 없을 정도로 임대 수요가 폭발적이며, 서부선 경전철 개통 호재까지 품고 있어 높은 수익률과 미래 가치 상승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투자용 수익형 매물입니다. 명지대 인근 68평 코너, 평당 5,000만 원대 해당 다가구주택은 지상 5층 규모로, **67.91평(약 224.5㎡)**의 대지 면적 위에 연면적 **135.63평(약 448.37㎡)**으로 건축되었습니다. 매매가: 34억 원 (시세 대비 저렴) 대지면적: 67.91평 토지 단가: 약 5,006만 원/평 (신축급 다가구 건물임을 감안한 합리적 가격) 용도지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 규모: 5F, 총 23개 호실 (방 23개, 화장실 23개) 도로 조건: 세각(가) (6m*6m 사거리 코너) 6m*6m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며, 명지대학교를 비롯한 주변 학생 및 직장인들의 임대 수요가 매우 풍부합니다. 현재 공실이 없을 정도로 임대가 맞춰져 있어 매입 후 즉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신축급 컨디션과 미래 교통 호재 이 매물은 건물의 우수한 상태와 더불어 지역 개발 호재를 품고 있어 투자 매력이 극대화됩니다. 신축급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