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동 트리플역세권 꼬마빌딩, 매매가 40억원에 거래 연신내역 도보 7분, 6차선 대로변 접도로 접근성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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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동 트리플역세권 꼬마빌딩, 매매가 40억원에 거래 연신내역 도보 7분, 6차선 대로변 접도로 접근성 우수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40억원에 매물로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건물은 3호선, 6호선, GTX-A 연신내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지상 3층 규모의 꼬마빌딩으로, 6차선 대로변에 직접 접해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매물 개요를 살펴보면, 대지면적 200.99㎡(60.8평), 연면적 338.46㎡(102.38평) 규모로 연면적당 3,907만원, 대지면적당 6,579만원 수준이다. 1974년 1월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하며, 제2종근린생활시설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건물 뒷편에 구유지 8~12평 정도가 있어 불하협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는 향후 신축 시 추가 부지 확보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트리플역세권이라는 교통 인프라와 6차선 대로변 입지, 그리고 구유지 활용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투자 가치가 충분한 매물"이라며 "특히 연신내 상권과 배후세대가 우수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건물은 개별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승강기와 주차시설은 없는 상태다. 현재 기존 임대차나 융자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연신내역 일대는 최근 GTX-A 노선 개통으로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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