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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신용산역 인근 115평 꼬마빌딩 215억 거래 주목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용산구 상가
자산유형꼬마빌딩
가격대100억~300억
주제개발 · 재건축

콘텐츠 요약

용리단길 메인입지 4층 상가건물, 평당 1억8천만원대 토지가치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일대 대형 꼬마빌딩이 215억원에 매물로 나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용산구 한강로2가 95-1번지 외 2필지에 위치한 지하1층~지상4층 규모 상가건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총 대지면적 115.59평(382㎡), 연면적 251.43평(831㎡) 규모로 호가는 215억원이다. 이 물건의 가장 큰 특징은 입지다. 신용산역과 용리단길 상권 사이에 위치해 있어 개발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다. 세로가 도로를 접하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장 5대를 확보하고 있다. 토지 가치를 살펴보면 평당 약 1억8,600만원 수준으로 산정된다. 반면 건물가치는 평당 8,550만원 선으로, 전체 가격 구성에서 토지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향후 재건축 시 토지가치 상승 여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건물 노후도가 41년을 넘어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해당 필지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재건축 시 용적률 규제 등을 고려한 사업성 검토가 필요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용산 일대는 정비사업과 개발호재가 집중된 지역"이라며 "특히 용리단길 상권이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매력적인 입지"라고 분석했다. 현재 3필지가 하나의 물건으로 구성돼 있으며,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4,200만원 수준이다. 공시지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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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