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동 일반건물 75억원 매각…8년 만에 2배 이상 가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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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화곡역 대로변 코너, 대규모 개발 부지로 주목 서울 양천구 신월동 47-3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75억원에 매각 중이다. 2017년 8월 33.2억원에 거래된 이래 약 8년 만에 2배 이상 가치가 상승한 물건으로, 화곡역 인근의 대규모 개발 부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대로변 코너의 대규모 부지 해당 건물은 화곡역 인근의 광대소각 도로 조건으로 광대로변 코너 위치를 갖춘 물건이다. 복수의 도로에 면한 다방향 노출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579.77평, 대지면적은 241.43평의 대규모 부지다. 남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자주식 9대의 풍부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급속한 지가 상승 토지단가 31,065,516원/평, 건물단가 12,936,131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11,434,710원/평이다. 용도지역은 3종일반주거지다. 8년 사이 33.2억원에서 75억원으로 상승한 것은 약 2배 이상의 가치 상승을 의미하며, 서울 서부권의 개발 수요와 도시 재정비 사업의 활성화를 반영하고 있다. 건물은 36년 8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로 신축 개발이 필요한 상태다. 240평 이상의 대규모 부지와 광대로변 코너 위치라는 희소성, 남향의 채광 조건을 바탕으로 오피스텔, 주상복합, 상업시설 등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가 가능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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