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억] 한강뷰 한남동 희소 매물… ‘특별계획구역 4구역’ 내 리모델링 유망지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서울 용산구 한남동 501, 185.74평 대지에 연면적 603.26평 규모의 일반건물이 매매가 168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본 매물은 한남역 도보권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일부 층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해당 부지는 한남특별계획구역 4구역 에 속해 신축 및 증축은 불가하지만, 리모델링은 허용되는 지역으로, 사옥 및 수익형 리모델링 투자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는 공실 상태이며, 일부 주택 용도층은 근린생활시설 용도변경 협조가 가능한 조건으로 제안된다. 주차는 자주식 기준 9대 가능하며, 용도 변경 시 최대 13대까지 확보 가능하다. 건축물대장상 ‘창고’로 등록된 면적은 직권말소 예정으로, 실제 연면적은 약 537평 수준이다. ✅ 한강 조망 확보 가능한 한남동 핵심 입지… 리모델링 투자 및 사옥 활용 수요 증가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사옥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빌딩매매·임대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