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신길동 역세권 신축 부지 37억 원에 매물… 주거 및 상업시설 건축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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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300.5㎡(90.9평) 규모의 '대' 지목 토지가 37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3.3㎡당 4,070만 원으로 책정된 이 토지는 지하철 7호선과 신림선 보라매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신축 부지로 높은 가치를 지닌다. 해당 토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도시계획이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없으며, 건축 허가는 별도로 필요하다. 진입 도로 폭은 6미터로 양호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다. [사진 설명]: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해당 토지의 현재 모습 매물은 특히 신길뉴타운의 풍부한 주거 배후 세대와 서울공고, 대방초등학교 등 학생 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향후 근린생활시설 건물이나 다가구주택 신축에 유리할 것으로 분석된다. 개발 후에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관계자는 "보라매역 역세권이라는 최상의 입지에 대규모 주거 단지와 교육 시설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용도로 개발 가능한 매력적인 토지"라며, "특히 주거와 상업시설의 복합 개발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융자금이나 기존 임대차 내용은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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