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 한남오거리 인근 ‘소액 꼬마빌딩’ 전층 만실 상태로 매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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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한남동 267-2, 한남역 도보권 내 소형 수익형 꼬마빌딩이 3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대지면적 34.18평, 연면적 51.62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로, 전 층 근린생활시설 용도에 임대 완료 상태다. 해당 건물은 35년 이상 된 건물로 리모델링을 한 차례 진행했으며, 위반 건축물 이력은 없다. 기계식 주차는 없지만 기본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남서향 코너 입지로 활용도 높은 외관과 접근성을 갖췄다. 2021년 실거래 기준 17.3억 원에서 최근 급등한 시세를 반영한 매물로, 한남역 도보 약 10분 거리, 한남오거리 및 주거·상업 밀집지 인근에 있어 소액으로 안정적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 소액 투자로 프라임 입지 수익형 꼬마빌딩 보유 가능… 입지·만실·수익성 삼박자 매물로 관심 집중.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