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둔촌동 천호대로변 꼬마빌딩 95억 매물... "신축 재건축 목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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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1988년 건축 노후 건물, 길동역 도보 7분 10차선 대로변 입지 프리미엄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꼬마빌딩이 95억원에 매물로 나와 재건축을 통한 수익 창출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6년 된 노후 건물이지만 천호대로 10차선 대로변이라는 최적 입지로 신축 개발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천호대로 10차선 대로변 황금 입지 해당 건물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천호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업무시설이다. 대지면적 473.79㎡(143.32평), 연면적 1,242.95㎡(375.99평)로 소규모 상업빌딩 규모다. 가장 큰 장점은 천호대로 10차선 대로변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5호선 길동역에서 도보 7-10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며, 향후 길동역 직결화 계획으로 교통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1988년 건축, 신축 재건축 적기 건물은 1988년 10월 사용승인을 받아 현재 36년의 연식을 보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상업용 건물의 경제적 내용연수가 40년 내외인 점을 고려하면, 조만간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필요한 시점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다. 매물 측도 이 점을 인식하고 "신축목적으로 추천"한다고 명시하고 있어, 기존 건물보다는 부지 가치에 중점을 둔 투자 성격이 강하다. 현재 승강기가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현대적 기준에는 부합하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