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강북구 수유동 '먹자 상권' 일반상업지역 모텔 50억 원에 매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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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일반상업지역 40평대 토지… 평당가 1억 2천만 원대, 높은 용적률 활용 기대 - 수유동 핵심 상권 위치, 노후 건물 신축 통한 수익형 건물 개발 잠재력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191-60번지 일대에 위치한 모텔 건물이 매매가 5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26일 부동산업계 정보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133.2㎡(약 40.29평), 연면적 377.9㎡(약 114.35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이다. 이 지역은 강북구의 대표적인 유흥 및 상업 중심지인 수유동의 일반상업지역에 속해 있다. ◆ 토지 가치 중심의 고가 매물 이번 매물의 호가 50억 원은 40평대의 소형 토지라는 점을 고려할 때 매우 높은 금액이다. 대지면적 기준 3.3㎡(평)당 단가는 약 1억 2,409만 원에 달한다. 이는 건물의 노후도(35년 11개월)가 높고 규모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상업지역이라는 용도지역 특성과 상권의 활력이 가격에 전적으로 반영되었음을 시사한다. (2025년 1월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1,963만 원) ◆ 입지 및 투자 잠재력 상권: 건물은 유동인구가 풍부한 수유동의 핵심 '먹자 상권' 내에 위치해 있어, 숙박업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음식점 등 다양한 상업 시설로의 전환 수요가 높다. 용도지역 이점: 일반상업지역은 서울시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용적률을 허용하므로, 현재의 4층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진행할 경우 연면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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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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