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올근생빌딩 64억원에 매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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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길동 381-7, 길동역 도보 5분 역세권 코너빌딩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올근생빌딩이 64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물건은 길동 381-7번지에 자리한 지하1층·지상3층 규모의 일반건물로, 총 대지면적 128.11평, 연면적 268.95평이다. 입지 및 교통 여건 이 건물은 지하철 5호선 길동역에서 365m 거리로 도보 5분 내에 위치한 역세권 물건이다. 넓은 도로 코너 자리에 위치해 건물 가시성이 뛰어나며, 남동향으로 채광이 우수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물건 상세 정보 매매가격: 64억원 건물규모: 지하1층·지상3층 대지면적: 128.11평 연면적: 268.95평 노후도: 39년 6개월 용도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주차시설: 자주식 4대 건물은 1985년경 준공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리모델링 이력은 없는 상태다. 중개업체 측은 "전 층 올근생빌딩으로 현재 주변 시세 대비 임대 수준이 낮은 편이어서 매입 후 임대수익 개선이 가능하다"며 "리노베이션을 통한 가치 상승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시세 및 투자 가치 토지 단가는 평당 4,996만원, 건물 단가는 평당 2,380만원으로 산정됐다. 해당 지역 공시지가는 평당 2,441만원(2024년 기준)이다. 2019년 10월 인근 A근린생활시설이 38.5억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 케이펙부동산중개(주) 측은 "18년간 축적된 54,000여개 빌딩 매매 데이터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