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매매가 하락, 전셋값은 보합세 유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최근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다시 하락세로 접어든 가운데, 전셋값은 여전히 보합세를 유지하며 시장의 혼조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매매가격지수 하락…수도권 전반 감소 KB국민은행이 발표한 ‘KB 오피스텔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09% 하락한 120.7을 기록했다. 1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오다 11월 잠시 보합세로 전환했지만,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매매평균가격은 2억6120만 원으로 조사되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0.03%), 인천(-0.36%), 경기(-0.09%) 모두 매매가격지수가 감소했으며, 특히 인천은 전년 동월 대비 4.33% 하락하며 두드러진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평형별 양극화 심화 서울 내에서는 도심권(0.09%), 서북권(0.08%), 동남권(0.01%) 등 주요 업무지구와 가까운 지역은 매매가격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대형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도 0.11% 상승했지만, 초소형(-0.16%)과 소형(-0.08%) 오피스텔은 하락했다. 중형(-0.1%)과 중대형(-0.16%)도 감소세를 보였다. 전셋값 보합…임대수익률은 상승 전세 시장에서는 보합세를 유지하며 전세 평균가격이 수도권 2억1171만 원, 5대 광역시 1억3381만 원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전셋값은 소폭 상승했지만, 서울 서남권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세 가격 대비 매매가격 비율을 나타내는 매매전세비율은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