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부동산] 이천 설성면 7,300평 규모 대형 공장 130억 급매… 주변 시세 대비 ‘반값’ 수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 수산리 대로변 계획관리지역 7,331평, 건평 887평 규모 산업용 자산 - 평당 175만 원 선, 인근 자석리 거래가(238만 원) 대비 약 40~50% 낮은 파격가 - 유리 가공 설비 완비 및 즉시 명도 가능… 물류 창고 및 제조업 최적지 [경기 이천=부동산] 수도권 물류와 제조의 핵심 거점인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서 대규모 산업 부지와 공장 시설이 파격적인 가격에 매물로 나와 기업체와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인근 지역의 대형 거래 사례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시세 차익이 보장되는 ‘급매물’ 성격이 강해 빠른 매각이 예상된다. ■ 7,300평대 압도적 규모… 물류 및 제조 인프라 완비 9일 산업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수산리 에 위치한 공장 부지가 매매가 130억 원에 공급되었다. 대지면적 24,234㎡(약 7,331평), 연면적 2,932㎡(약 887평) 규모의 이 자산은 현재 유리 공장으로 운영 중이며, 계획관리지역 내 ‘공장용지’ 지목을 갖추고 있다. 본 매물은 대형 차량의 진출입이 원활한 도로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인력 수급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특히 현재 내부에는 유리가공 설비가 완비되어 있어 동일 업종 입주 시 설비 인수(협의)를 통해 즉시 가동이 가능하며, 타 업종의 경우에도 넓은 부지를 활용한 물류 거점이나 제조 공장으로 즉시 전환이 가능하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