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한옥 상가 50억 매물…대지 86평 '음식점·베이커리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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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경복궁역 도보 7분, 정남향 채광 우수…토지단가 평당 5,800만원대 서울 종로구 창성동 서촌 일대에 위치한 한옥 상가건물이 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대지면적 86평의 넓은 부지에 정남향 채광을 갖춘 한옥으로, 음식점이나 베이커리, 공간임대 사업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창성동 154번지에 자리한 지상 1층 규모의 상가건물이다. 대지면적 86평, 연면적 43평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5,814만원 수준이다. 단층 한옥 구조로 대지 대비 연면적이 작아 증축이나 신축을 통한 개발 여지도 있다. 경복궁역(3호선)에서 도보 7분(530m) 거리에 위치하며, 광대로 한 면에 접해 접근성이 양호하다. 정남향 건물로 채광이 우수하고,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음식점 영업이 가능하다. 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하며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다. 서촌은 경복궁 서측에 형성된 전통 한옥마을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힙한 동네'로 부상하며 카페·갤러리·맛집이 밀집한 문화상권으로 자리잡았다. 한옥의 전통미와 상업적 활용을 결합한 공간 수요가 늘면서 서촌 한옥 매물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종로구 창성동 154 매매가 50억원 대지면적 86평 연면적 43평 토지단가 평당 5,814만원 규모 지상 1층 (한옥) 용도지역 2종일반주거지역 도로조건 광대한면 노후도 41년 3개월 방향 남향 교통 경복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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