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리포트] 암사동 대로변 ‘140억’ 신축 부지 등장...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투자자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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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암사동 대로변에 신축 개발을 위한 ‘금금’ 같은 부지가 매물로 나와 시행사와 자산가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 개통 등으로 가치가 급상승 중인 암사역 일대의 희소한 대로변 대형 필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지 244평·3종 일반주거지역... 광대로 접해 가시성 극대화** **현 건물 연면적 낮아 신축 시 ‘밸류업’ 확실... 사옥·메디컬 빌딩 최적지** 서울 강동구 암사동 463-2번지 일대의 대로변 부지가 매각가 140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이번 매물은 건물의 가치보다는 240평이 넘는 넓은 대지와 대로변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살린 ‘신축 부지’로서의 가치가 핵심입니다. ### ◇ 암사동 대로변의 희소성... 244평 대형 필지의 가치 이번 매물의 가장 큰 매력은 **244.72평(약 809㎡)**이라는 넉넉한 대지 면적입니다. 암사동 대로변에서 200평이 넘는 단일 필지가 매물로 나오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특히 도로 조건이 **‘광대한면’**에 접해 있어, 향후 신축 시 대형 건물의 위용을 뽐낼 수 있는 우수한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물은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로 매우 낮게 지어져 있습니다. 이는 거꾸로 말하면 기존 임차인 명도 및 철거가 용이하며,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해 고층 빌딩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회의 땅’**임을 의미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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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