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삼성동 다가구주택 70억원 매각…삼성중앙역 역세권 신축 수요 노린다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30년 노후 건물, 대규모 개발 잠재력 높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116-10에 위치한 다가구주택이 70억원에 매각 중이다. 삼성중앙역 인근 프리미엘 입지를 기반으로 신축 개발이나 대규모 리모델링을 계획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역세권 입지와 규모 해당 건물은 삼성중앙역 9호선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물건이다.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연면적은 160.82평으로 다층 수익형 건물 규모다. 대지면적은 54.87평이다. 서향으로 채광 조건이 양호하며, 주차시설로는 자주식 5대를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편리하다. 도로조건은 세로(가)에 해당한다. 시세와 개발 수요 토지단가 127,566,129원/평, 건물단가 43,527,446원/평으로 책정됐다. 공시지가는 41,190,081원/평이며, 용도지역은 3종일반주거지다. 건물은 30년 1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로, 신축 개발이나 전면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태다. 강남의 중심 상업지구에 위치하면서도 비교적 대규모 부지를 확보하고 있어,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 등 다양한 개발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가격 협의가 가능한 상태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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