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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동] 창동역 호재 인근, 16.2억 준주거지역 신축/리모델링 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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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울 도봉구 쌍문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GTX-C 창동 복합환승센터 개발 수혜지, 공실 활용해 수익형 부동산 전환 기회 [서울 도봉구]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준주거지역에 위치한 6층 규모의 일반 건물이 16억 2,500만 원의 급매가로 시장에 나왔다. 현재 전층 공실 상태로, 매수자가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 용도와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매물은 대지면적 55.48평이며, 준공된 지 17년 9개월이 지나 건물의 노후도는 다소 있지만, 준주거지역이라는 용도적 이점과 창동 복합환승센터 개발 예정지 인근이라는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 핵심 투자 물건 개요 구분 내용 특징 및 비고 소재지 서울 도봉구 쌍문동 639-5 쌍문역·창동역 도보권 매매가 16억 2,500만 원 대지 평당 약 2,900만 원의 급매가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높은 용적률 확보 가능, 개발 잠재력 우수 대지면적 55.48평 신축 사업성 검토에 적합한 면적 건물 규모 지상 6층, 연면적 157.58평 과거 고시원 형태로 운영, 현재 전층 공실 노후도 17년 9개월 리모델링 또는 신축을 통한 가치 제고 필요 현황 전층 유휴/공실 상태 즉각적인 리모델링/신축 착수 가능 주변 호재 창동 복합환승센터(GTX-C) 인근 중장기적인 자본 이득 기대 ■ 투자 포인트 1: 준주거지역의 개발 유연성 및 가격 경쟁력 본 매물은 준주거지역에 속해 있어 일반 주거지역보다 높은 용적률을 적용받을 수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