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면목동 일반건물 24억원 매각…용마산역 인근 재건축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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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소로각지 코너 위치, 저렴한 가격대의 개발 기회** 서울 중랑구 면목동 666-15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24억원에 매각 중이다. 용마산역 인근의 소로각지 코너 위치에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로 초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용마산역 인근의 코너 입지 해당 건물은 용마산역 7호선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거리(510m)에 위치하고 있다. 6m×4m 규모의 소로각지 코너 도로에 접하고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좋은 위치를 갖추고 있다.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되며 대지면적은 66.88평, 연면적은 156.3평이다. 남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자주식 4대의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 재건축 잠재력과 저가 진입 토지단가 35,883,692원/평, 건물단가 15,355,509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14,152,066원/평이다. 용도지역은 2종일반주거지다. 건물은 32년 2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로, 재건축 개발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상태다. 특히 24억원대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는 초기 부동산 투자자나 소규모 개발 업체에게 진입장벽이 낮은 기회를 제공한다. 코너 위치의 6m×4m 도로 노출과 5층 규모의 건물로서의 현재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향후 지역 재건축 사업 추진 시 개발 이익을 노릴 수 있는 구조다. 중랑구 내에서도 용마산역 인근이라는 입지적 가치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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