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리포트] 성수동 소액 투자 꼬마빌딩 20억에 매물…'새촌마을' 미래 가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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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꼬마빌딩이 2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서울숲역과 뚝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하며, 성수동의 꾸준한 개발 호재에 힘입어 소액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매물 정보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성수동1가 656-86번지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19.97평, 연면적 30.87평 규모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30년 9개월의 노후도를 가지고 있지만, 성수동의 '새촌마을' 내에 위치해 있어 향후 개발에 따른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이 매물은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411m 거리에 위치해 도보 6분, 뚝섬역 6번 출구에서 628m 거리에 위치해 도보 9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매물 담당자는 “매도인 명도 및 용도 변경 협조가 가능해 매수자가 원하는 용도로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6년 10월에는 다가구 주택으로 6억 4천만 원에 거래된 이력이 있어, 그동안 가치가 크게 상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성수동은 최근 몇 년간 젊은 감각의 카페, 맛집, 브랜드 쇼룸 등이 밀집하며 '힙한' 상권으로 급부상했다. 이처럼 꾸준한 유동 인구와 임대 수요는 이 매물의 투자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